- 2012/01/27 17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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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1/10/17 20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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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로 놀러오세요~ ^-^
- 2011/09/12 00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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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당연한 이야기 들이지죠..제 남동생은...여자친구가 외국인입니다...미국인인구...아마 곧...자기 원래 살던곳으로 돌아가지요...제 남동생에겐 힘든 일이겠지만...한국에서 외국어 선생님을 했던 그 친구는 곧 미국으로 돌아갑니다...한국생활하며 새로 얻게된 강아지 가족이 있어요~추석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동생을 만난 저의 질문...
"아텀은 강아지 어찌 한데?"
"뭘 어찌 해? 당연히 미국갈때 데려가지.."
"응 그렇구나"
부럽더라구요...요새 많이 느껴요...애완동물과 반려동물과의 차이...
제발...제발..애완동물....키우지 마세요...정말루요...
반려동물을 들이세요...내 배 아파 낳은 내 자식...그리 하시렵니까?
내 가족이라 생각하면 그리하시렵니가? 외국인은 그러더라..이런 이야기 하고 싶은거 아니에요...
내 가족이라면..내 새끼라면 내 배 아파 낳은 자식이라면...그렇게 놔 줄수 있는 건가요?
묻고 싶어요...
사람과 동물은 달라요..저도 느끼고 알아요
하지만...가족으로 들였던 아가들.....짐승이라 생각하며 버리진 마세요...
애완동물이 아니라..반려동물을 입양해주세요...
사람아이를 입양한다면...어느정도 고민하실껀가요...
사람아이들 들이신다면..어떤 고민을 하실껀가요...?
그냥 돈으로 살수 있는 동물이 아니라...내 배 아파 낳는 아이를 들인다면..어떤 마음으로 들이실껀가요...?
내 아이를 입양해주세요...
내 아이를 들여주세요...
우리들은..너무나도...동물에 대한 생각이 없는것 같아요....
아이를....소중히 생각해주세요....
내가 아니면...안되는 아이들이에요...
아이에요...고양이의 아이라서 생명이 아닌건 아니에요...
소중한 아이에요....
이 아이를...정말 평생 지켜주실 수 있나요??
- 2011/08/23 01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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